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6/10/2009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주말 EPL정리: 아스널 무승부 기록

아르센 벵거 감독의 60 번째 생일 잔치는 치러진 보였다 . 찰튼 콜이 업톤 파크에서의 파티를 망칠 때까지는 말이다 .

아스널은 로빈 판 페르시와 윌리엄 갈라스의 골을 묶어 전반을 2-0으로 앞서 나갔다. 그러나 웨스트 햄은 경기 종료를 10분 남기고 동점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스트라이커인 콜은 웨스트 햄의 첫 골을 헤딩슛으로 성공시켰고, 알렉산드레 송에게서 페널티 킥을 유도해내며 동점골의 주역이 되기도 했다. 웨스트 햄의 스트라이커 알렉산드로 디아만티는 침착하게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극적인 동점을 만들어냈다.

이 무승부로 아스널은 9경기에서 승점 19점으로 북런던의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와 골득실차로 3위에 올랐다. 토트넘은 스토크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했었다. 스토크 시티의 글렌 웰란이 경기 종료 4분 전 이날 경기의 유일한 득점을 올렸다.

첼시는 맨유의 다음 상대인 블랙번 로버스와의 홈경기에서 5-0 대승을 기록하며, 승점 24점으로 프리미어리그 선두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 프랭크 램파드(2골), 마이클 에시엔, 디디에르 드록바 그리고 가엘 기벳(자책골)가 득점을 기록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