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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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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듀오를 칭찬하는 조이스 코치

리저브팀의 워렌 조이스 코치는 이번 시즌 첫 실전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지 않고 돋보이는 모습을 보여 준, 하파엘과 가브리엘 오베르탕 듀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 두 선수는 지난 월요일 올드햄과의 맨체스터 시니어컵 경기에서 전반 45분을 소화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조이스 코치는 두 선수의 교체 이유가 단지 조심스럽게 복귀 준비를 위한 일환이었을 뿐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두 선수는 부상에서 복귀를 한 상태라, 미리부터 전반 45분만을 소화하려고 했었다”라고 얘기하며 “하파엘은 본래의 체력으로 돌아온 모습을 보여주며 정말 힘든 일을 해냈다. 그는 열정적이며 의욕이 넘치는 선수이다. 월요일 밤, 하파엘의 체력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모든 이들의 주목을 끈 것은 바로 프랑스 출신의 윙어 오베르탕으로, 이 경기는 그가 맨유에 온 이후 첫 번째 공식전이었다.

조이스 코치는 “오브레탕은 몇 차례 수준급의 볼터치를 보여주었고, 그의 움직임은 정말 끝내줬다. 그리고 체력도 역시 정말 좋아보였다”라며 “물리치료사 존 다빈이 재활 과정 중에 한 두가지 요령을 알려 준 것 같다. 그의 볼터치들은 정말 놀라웠다”라며 오베르탕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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