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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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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를 갈망하는 하그리브스

오언 하그리브스는 양쪽 무릎을 모두 수술한 뒤, 오랜 재활 훈련을 인내해 내면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아왔다. 그리고 이제 다시 한번 맨유 유니폼을 입을 마지막 목표가 가까워 옴에 따라, 맨유로 돌아온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하그리브스가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냈던 것은 지난 2008년 9월 21일 첼시와의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였다. 그는 처음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리차드 스테드만 박사로부터 진단을 받은 뒤 양 무릎에 수술을 받고 건염 문제를 치료해 왔다.

하지만 이제 길고 길었던 재활 훈련의 터널이 거의 끝나가는 순간. 들뜨는 기분에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하그리브스를 캐링턴 연습 구장에서 만나봤다. 오랫동안 재활을 거친 것을 감안한다면 하그리브스는 지난 한 달 동안의 힘든 훈련을 통해 날카롭고 집중력 있는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다시 선수단에 복귀한다는 것을 기다릴 수가 없다”라고 말하며 “맨유를 위해 뛰는 것을 기다릴 수 없다.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서 영향을 발휘하고 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다시 달릴 수 있다는 것은 나에게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굉장한 일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하그리브스는 미국에서 그의 재활훈련을 도왔던 물리 치료사와 함께 지난 달 말에 맨체스터로 돌아왔다. 그는 현재 맨유 의료진의 집중 관리를 받고 있으며, 회복의 마지막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그리고 11월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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