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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2009  Report by A Bostock, I McLeish

에브라의 월드컵 목표

프랑스는 유로 2008에서 부진했고, 내년 여름 월드컵 본선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파트리스 에브라는 대표팀 동료들에게 경기력을 향상시켜 반드시 월드컵에 진출하자는 주문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2010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되었을 때, 혼자 캐링턴 연습 구장에 남아 있는 것은 견딜 수 없는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에브라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프랑스를 월드컵 본선으로 데려가는 것에 매우 집중하고 있다. 프랑스가 탈락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라고 얘기했다.

“지난 해 잉글랜드는 유로 2008 본선에 나서지를 못했다. 당시 나는 잉글랜드 대표인 맨유 동료들에게 TV리모컨을 빌려줄까 라고 놀리곤 했었다.”

“나는 그들이 복수할 기회를 허용하고 싶지 않다. 그것이 나의 가장 큰 야심이다!”

2010 남아공 본선행 자동 진출권을 향한 경쟁은 이제 클라이막스에 이르면서 오는 10월 10일과 14일, 단 2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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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대한 희망
“지난 해 잉글랜드는 유로 2008 본선에 나서지를 못했다. 당시 나는 잉글랜드 대표인 맨유 동료들에게 TV리모컨을 빌려줄까 라고 놀리곤 했었다. 나는 그들이 복수할 기회를 허용하고 싶지 않다!”
-파트리스 에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