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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10/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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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충분치 못한 플레이였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유 선수들이 전통의 라이벌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실망스러운 경기력과 결과를 얻은 후에 고통스러워하고 있다고 애기했다.

프랑스 출신 왼쪽 윙백 에브라는 MUTV와 얘기를 할 때 확실히 화가 난 듯한 모습이었고, 베르바토프에게 경고를 주고 네마냐 비디치를 퇴장 시킨 안드레 마리너 주심보다 선수들에게 그 원인이 있다고 주장했다.

"우리의 경기를 하자는 것이 경기전 주문이었다. 하지만 그렇지 못했다. 왜 그랬는 지는 모르겠다. 리버풀이 공격적으로 나왔지만, 우리의 플레이를 하지 못했고, 그것 때문에 패배때 화가 나는 이유이다."

에브라는 열광적이었던 경기장의 분위기도 패배의 원인은 아니었다고 인정했다. "안필드에서 경기하는 것은 언제나 행복하다. 무섭지 않다." 그리고 비록 심판에게 만족하지는 못했지만, 패배의 원인은 자신들에게 있다고 얘기했다. (에브라는 제이미 캐러거가 오어에게 한 반칙은 퇴장감이었다고 애기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플레이가 더 문제였다. 오늘 경기력은 엉망이었다. 보통 경기를 하면 다섯 번, 여섯 번 정도의 완벽한 기회를 만들어내곤 했다. 그러나 오늘은 발렌시아가 크로스바를 맞춘 것 한번 뿐이었다. 리버풀에게 이기려면 충분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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