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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10/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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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볼턴전의 임무

죠니 에반스는 오는 토요일 볼턴 원더라스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함으로써, 다시금 승리의 길로 돌아갈 것을 굳게 결의하고 있다.

에반스는 지난 선덜랜드전 2-2 무승부를 기록했던 실망스러웠던 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그리고 당시의 아픈 기억을 이번 주말 더 행복한 기억과 바꾸려 하고 있다.

그는 경기 당일 발매되는 ‘유나이티드 리뷰’에 “선덜랜드 선수들은 정말 잘 했고, (무승부라는) 대가를 얻을 만 했다”라고 밝히며 “우리 경기를 하지 못했었다. 특히 홈 경기였는데도 말이다. 따라서 그 점이 실망스러웠다”라고 당시 경기에 대해 얘기했다.

“그러나 결국 승점 1점을 얻고야 말았다. 우리가 했던 플레이에 비교하면 그렇게 나쁜 결과는 아닐 것이다.”

어린 수비수인 에반스는 이번 주 초반 조국 북아일랜드 대표팀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만약 경기 전까지 회복된다면 그는 게리 멕슨 감독이 이끄는 볼턴과의 홈경기에 포 백 수비진 중 하나로 출전할 것이다. 그리고 맨유가 다시금 본궤도로 올라서는  굳건한 힘을 보여줄 것이다.

그는 “A매치 브레이크로 선수들은 서로 떨어져 지내야 했다. 그러나 볼턴전을 상대로 다시금 우리의 길, 승리의 길로 돌아가기를 우리 모두는 기대해 왔다. 승점 3점을 따내고, 선덜랜드전 이전의 좋았던 모습으로 돌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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