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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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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복귀를 반기는 판 데르 사르

오랜만에 돌아온 판 데르 사르로 인해 맨유 수비진에 실수가 있었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판 데르 사르는 시즌 처음으로 출장할 수 있던 것을 기뻐하고 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경기에 돌아올 때는 언제나 무실점 기록을 남기고 싶어한다”면서도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승점 3점을 얻는 것, 즉 승리이고, 끝까지 추격을 막아낸 우리는 승리의 자격이 있다. 오늘 경기에 만족하며, 또 다른 승리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좋은 일이다”라고 얘기했다.

경기 종료 직전, 맨유 골대를 지키던 판 데르 사르의 두 어깨에는 많은 부담감이 있었다. 볼턴이 총공세를 펼쳤던 것. 하지만 38살의 노련한 골키퍼 판 데르 사르는 매튜 테일라의 득점이 볼턴 선수들에게 희망을 던져주기 이미 오래 전에 승패는 갈렸었다고 주장했다.

“많은 시간 동안, 우리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며 대부분의 기회들을 만들어 냈다. 야스켈라이넨 골키퍼는 다시 한번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주며 환상적인 선방들을 해냈다.”

“2-0으로 앞서나갈 때 경기는 끝난 것이 아니었다. 볼턴이 지저분한 득점을 올렸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 수비가 좋지 못했다. 그렇다고 당황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 때 경기를 끝냈어야 한다. 그 대신 우리는 경기 막판까지 추격을 맞이해야 했다. 50분이나 60분경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많이 노력했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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