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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10/2009  Report by Adam Bostock

모스크바에서 빛난 듀오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파비우는 맨유의 모스크바 원정 승리 이후 특별한 찬사를 받았다. 두 선수에게는 잊지 못할 밤이 되었다.

발렌시아의 챔피언스리그 첫 골은 오른 쪽 측면에서 좋은 활약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 발렌시아는 불과 5일전 볼턴과의 리그 경기에서 리그 첫 골을 뽑아낸 이후 2경기 연속골 행진을 벌인 것이다. 그의 주장 게리 네빌은 이런 발렌시아의 추종자 중 한 명으로 MUTV에 그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네빌은 “발렌시아는 많은 재능이 있는 선수다. 그리고 매우 강하고 빠르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마치 골대로 크로스를 올리기 좋아하는 옛날 스타일의 윙어 같았다. 그는 항상 수비진들에게 위협을 주었으며, 특히 오늘 후반전에는 내내 수비수들을 뒤에 달고 다녔다. 오늘 상대편 왼쪽 뒷공간을 많이 공략했는데, 그때마다 발렌시아는 상대 수비를 힘들게 만들었다.”

리오 퍼디난드 또한 결승골의 주인공 발렌시아의 경기장 안팍에서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경기를 풀어가는 모습이 마치 폴 스콜스를 보는 듯 했다”라며 발렌시아를 칭찬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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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와 파비우의 활약
맨유의 CSKA모스크바 원정은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챔스리그 데뷔골과 파비우의 유럽무대 데뷔로 기억할 만한 날이 되었다.

“파비우는 확실히 돋보였다. 이제 겨우 18살 소년인 파비우는 굉장한 선수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발렌시아는 많은 재능이 있는 선수다. 오늘 상대편 왼쪽 뒷공간을 많이 공략했는데, 그때마다 발렌시아는 상대 수비를 힘들게 만들었다.”
-게리 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