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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10/2009  Report by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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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링컵 4라운드: 블랙번 반격 성공

상위권 5 팀이 칼링컵 5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

블랙번 로버스는 맨유에 이어 5라운드 진출을 이뤄냈다. 지난 주말 프리미어리그 첼시전에서 0-5로 패배한 아픔을 씻어낸 것.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이끄는 블랙번은 오는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 방문에 앞서 몸을 풀면서, 피터보로 유나이티드를 5-2로 가볍게 눌렀다. 아들 대런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피터보로를 8강에서 만나고 싶어하던 퍼거슨 감독에게는 실망스러운 결과였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였던 토트넘도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에버턴을 맞아 2-0으로 승리하며 3년 연속 결승 진출의 꿈을 버리지 않았다. 톰 허들스톤이 선제골을, 로비 킨이 마무리 골을 넣었다.

애스턴 빌라는 선덜랜드와 접전을 벌인 후, 승부차기 끝에 8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골키퍼 브래드 구잔이 페널티킥을 세 개나 막아내며 3-1 승리의 영웅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폴 하트 감독이 이끄는 포츠머스는 한 수 아래인 스토크를 4-0으로 물리치며 이번 시즌 3승째를 달성해냈다. 전 맨유 선수였던 스트라이커 대니 웨버의 득점도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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