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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슬리의 감독 마크 로빈스는 1990년 FA컵 4강전 결승골을 기록했다.

사실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예선 경기의 결승골이 더욱 유명하다. 왜냐하면 만약 맨유가 예선에서 탈락했다면, 퍼거슨 감독이 사임을 해야 했을 지 모른다는 전설적인 얘기가 전해져 오고 있기 때문이다.

27/10/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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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로빈스에게 빚진 것 없어!

축구 역사학자들은 아마도 퍼거슨 감독이 이번 수요일 새벽 ( 한국 시간 ) 오크웰에서 만나게 마크 로빈스 번슬리 감독에게 적어도 와인 병은 선물해야 한다고 주장할 모른다 .

로빈스는 어린 시절 맨유가 1990년 FA컵 우승을 할 때 세 골을 넣으며 팀에 공헌 한 바 있다. 이는 퍼거슨 감독이 맨유에서 딴 무수한 트로피 중 첫 번째 영광이었다. 특히 로빈스는 4강 재경기 오드핸 애슬레틱과의 rul에서의 중요했던 득점과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3라운드 결승골이 포함되어 있다. FA 우승이 없었다면 퍼거슨 감독의 자리도 위태로웠을지 모른다는 얘기들이 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주장들이 나오는 것.

퍼거슨 감독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포레스트전에서의 득점은) 매우 중요한 골이었다. 그것은 틀림없다. 그것이 없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 지 모른다고 할 만하다.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 내 감독 자리를 살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라고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축구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날 지 아무도 모른다. 우리가 FA컵을 놓쳤다고 클럽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 지 어떻게 아나?”라고 말하며 “한가지 확실한 것은, 보비 찰튼경은 나를 자르도록 내버려두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는 누구보다 맨유 축구의 정신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클럽은 유소년 시스템의 기반이 필요하며, 당시 우리는 그 위대한 작업을 함께 하고 있었다. 찰튼경은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맨유 출신의 다른 감독들과 달리, 마크 로빈스는 퍼거슨 감독과 개인적인 연락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로빈스 감독의 업적을 크게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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