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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10/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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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인내를 칭찬하는 퍼거슨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전반이 끝나고 선수들이 선수 대기실로 향하는 동안 불안감이 있었던 것을 인정했지만 , 휴식이 끝나고 나온 선수들이 승리를 굳건히 것이라는 자신감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전반에 매우 힘든 경기를 했다. (선수들이 결정적인 찬스들을 놓치게 되면) 항상 정말로 걱정이 되곤 한다”라고 밝혔다.

“그렇지만 걱정에 사로잡히지는 않았다. 후반 많은 시간이 남아있었고, 모두 아시다시피 우리가 꼭 이겨야 하는 경기에서는 93분에라도 승리를 할 능력이 있으니까 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하는 것이었고, 그것은 맨유의 진정한 자랑거리이다.”

사실 후반이 시작되자 맨유 선수들은 선제골을 넣기 위한 작업을 계속 했고, 결국 54분경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환상적인 12야드 시저스 킥을 성공 시켰다. 그리고 87분경 웨인 루니의 승리를 굳히는 두 번째 득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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