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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10/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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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퍼거슨 감독

퍼거슨 감독은 리버풀 전이 끝난 후 심판 판정에 불만을 나타냈다. 그러나 리버풀이 승자라는 것은 온전히 인정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이었고, 리버풀이 더 나았다"라고 얘기했다.

"심판 판정에서 도움을 받은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두 손 들고 항복할 수 밖에. 우리가 좋지 못했다."

퍼거슨 감독이 특히 불만을 표시한 대목은 바로 리버풀의 주장 완장을 달고 나온 제이미 캐러거와 관련된 두 개의 판정이었다. 우선, 캐러거가 페널티 박스안에서 마이클 캐릭과 충돌했을 때 주심 안드레 마리너에게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았다. 두번째에도 마이클 오언이 완벽한 오픈 기회를 얻을 수 있을 때 잡아 당겼지만 고작 경고로 끝났다.

퍼거슨 감독은 두 번째 판정에 대해 "경기 규칙은 그 같은 프로페셔널한 반칙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캐러거가 (규칙에 따라) 퇴장을 당했다면, 리버풀은 주장이자 최고의 활약을 보인 선수를 잃었을 것이고, 그렇다면 경기는 다르게 흘러 갔을 것이다. 리버풀도 압박감을 느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내가 보기에는, 마이클 캐릭에게 페널티 킥이 주어졌어야 한다. 만약 페널티 박스 밖이었다면 프리킥이 주어지고 경고로 끝났겠지만, 페널티 박스 안이었고 아무 것도 주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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