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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3-1 토트넘, 볼턴 0-4 첼시, 번리 2-0 헐시티, 에버턴 1-1 애스턴 빌라, 풀럼 3-1 리버풀, 포츠머스 4-0 위건, 스토크 시티 2-2 울버햄프턴, 선덜랜드 2-2 웨스트햄 
31/10/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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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정리: 첼시, 볼턴 격파

시즌 초반 리그 선두를 달리는 첼시의 독주는 계속 이어졌다 . 볼턴 원더러스 원정 경기에서 다시 4-0 으로 승리한 것이다 .

전반 블랙번의 사무엘이 디디에 드록바에게 행한 반칙으로 퇴장 당하며, 첼시의 승리는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 프랭크 램파드가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데쿠,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 그리고 드록바가 연속 골을 넣으며 승리를 결정지었다.

리버풀의 부진 또한 계속되어졌다. 풀럼 홈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페르난도 토레스가 동점골을 넣으며 풀럼을 추격해 갔지만, 에릭 네프란드와 클린트 뎀프시가 연속 골을 넣으며, 충격적인 패배를 기록한 것이다. 다행인 점은, 리버풀은 필립 데겐과 제이미 캐러거가 모두 퇴장을 당하며 9명이 뛰었다는 점뿐이다.

맨유 경기보다 앞서 열린 경기들 중에서, 아스널은 토트넘과의 북런던 더비 홈 경기에서 로빈 판 페르시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전반 득점을 올리며 편안한 승리를 가져갔다 판 페르시는 후반에도 추가골을 올렸다.

에버턴과 애스턴 빌라는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빅4’진입에 대한 열망을 나란히 이어갔다. 두 팀은 혈투 끝에 각각 한 명씩 퇴장당하며 10명으로 싸웠다.

그 밖의 경기들을 살펴 보면, 선덜랜드가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에서 0-2로 지던 경기를 극적인 무승부로 만들어냈고, 울버햄프턴은 반대의 상황을 연출하며 스토크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2점을 잃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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