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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10/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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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구한 베르바토프의 발리슛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여준 블랙번의 단단한 수비벽을 부수기 위해서 인내를 했어야만 했다고 얘기했다.

베르바토프는 후반이 시작하자, 오늘 가장 중요했던 선제골을 성공 시켰다. 베르바토프의 환상적인 시저스킥은 블랙번의 수비진을 무너뜨렸고 결국 맨유가 승리할 것이라는 예감을 가지게 해주었다.

베르바토프는 경기 후 ESPN과의 인터뷰에서 “매우 힘든 경기였지만, 우리 수비진도 매우 훌륭했다. 결국 득점에 성공한 우리가 승자의 자격이 있다”라고 얘기했다.

“전반전에 득점 기회들이 있었다. 그러나 다음 번 득점 찬스가 오기 까지는 인내하고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나에게 찾아온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 시킬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루니가 두 번째 득점을 했을 때, 경기가 이미 끝나버렸다.”

“블랙번은 힘든 상대이기 때문에 (승리 후) 우리는 안도할 수 있었다. 득점을 하는 날이면 마음이 편해진다. 특별한 일을 해낸 느낌이랄까? 내 경우에는 그렇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서 선두 첼시를 턱밑에서 계속 추격할 수 있게 되었다. 베르바토프는 맨유 선수들이 첼시와의 간격 보다는 오로지 승점 사냥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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