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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1/2009  Report by Ben Hibbs

웨스 브라운 “드록바 파울 맞아”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의 패배에 실망한 웨스 브라운은 ,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경기를 지배할 맨유가 패배 이유가 없었다 라고 주장했다 .

맨유 선수들은 이번 첼시와의 원정 경기가 끝난 후 경기장을 떠나며, 확실히 억울해 하는 모습을 보였고, 거기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

우선 77분경 터진 존 테리의 결승골에 앞서, 대런 플래쳐는 확실히 볼을 따내며 프리킥을 줄 만한 상황을 만들지 않았었다. 그리고 브라운은 테리가 헤딩 슛을 터트리던 그 순간, 디디에 드록바가 볼을 따내기 위해 확실히 자신을 방해하며 반칙을 했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드록바는 오프 사이드 위치에 위치하며 플레이에 관여했다고 주장했따.

브라운은 경기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패배를) 받아들이기 매우 힘들다. 우리의 플레이는 훌륭했다”라고 얘기했다.

“우리는 팀으로서 훌륭한 플레이를 했으며, 패스 또한 아주 뛰어났다. 우리가 더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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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순간과 뼈아팠던 순간
“우리는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그러나 심판의 판정은 훌륭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논란이 일고 있는) 그 골로 인해 패배하고 말았으니까. 프리킥을 선언한 것은 좀 가혹한 것이었고, 그 후에도 드록바는 나를 밀어 넘어뜨리며 볼을 걷어내지 못하게 막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