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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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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조1위를 노리자

비디치는 지난 목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와의 경기에서 조 1위를 확정지을 수 잇는 기회를 놓친 것을 아쉬워했다. 그러나 0-1로 아슬아슬하게 패배한 것은 그렇게 뼈아픈 것은 아니었따. CSKA모스크바는 볼프스부르크에게 2-1로 승리하며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승리는 물론 비기기만 해도 B조 1위를 확정지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것.

비디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결과는 실망스럽다. 더 잘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볼프스부르크와 비기기만 해도 충분히 1위를 차지할 수 있다. 우리는 1위로 예선을 통과하고 싶다. 왜냐하면 16강에서 홈 경기를 나중에 할 수 있으니까. 우리는 아직 그 기회가 남아있고, 그 기회를 잡을 필요가 있다”라고 얘기했다.

비디치는 경험 부족과 그로 인한 공격수들의 침착성 부족으로 인해, 맨유의 어린 선수들이 압도했던 경기력을 득점으로 바꾸는 데 실패한 요인이었다고 얘기했다.

비디치는 “우리에게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살리지 못했다. 선제골을 성공시킨 베식타스 선수들은 자신감이 솟아났으며, 그로 인해 수비도 더 좋아졌다. 우리는 골대 앞에서 조금 성급했고, 너무 빨리 끝내려 노력했다. 확실히 우리는 많은 선수들이 바뀐 상태로 경기를 했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해냈다. 그러나 득점 기회들을 놓치게 되면 결과는 이렇게 되기 마련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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