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3/11/2009  Report by Nick Coppack

맨유, 쌍둥이 소송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칼링컵 반슬리 전에서 파비우 다 실바를 동생 하파엘과 착각해서 경고를 준 것에 대한 소송에서 승리하였다.

주심 크리스 포이는 오크웰에서 벌어진 반슬리 원정에서 파울을 저지른 하파엘과 착각해 쌍둥이 형 파비우에게 경고를 주었다.

FA(잉글랜드 축구협회)는 파비우에게 내려진 경고 명령을 무효화시키고, 대신 하파엘에게 경고를 부여했다. 하파엘은 이번 시즌 첫 경고.

지난 금요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FA에 상고하기로 결정했다고 얘기했지만, 그도 그날 밤 포이 주심이 잘 못된 판단을 저지르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몰랐다. 문제를 제기한 것은 선수들이었다. 항소하는 것은 옳은 결정이라 생각한다. 만약 1월까지 파비우의 경고가 5번까지 누적되어 출장 정지 징계를 받게 된다면, 더 후회했을 것이다.”



올바른 결정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클럽의 파비우 경고에 대한 소송 결정에 대해:

“만약 1월까지 파비우의 경고가 5번까지 누적되어 출장 정지 징계를 받게 된다면, 더 후회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