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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1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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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FA컵서 약체 상대

일요일(현지시간) 있었던 FA컵 대진 추첨 결과 맨유는 3라운드에서 케터링 타운 이나 리즈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 경기를 벌이게 되었다.

일요일 로킹엄 로드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컨퍼런스 팀 케터링은 리그 원의 강호 리즈 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재경기를 벌이게 되었다. 이 경기에서 이기는 팀은 내년 1월 2일이나 3일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하게 예정되었다.

지금까지 맨유가 케터링을 만난 것은 단 두 번으로, 지난 1896년과 1897년 뉴톤 히스 시절 FA컵에서였다. 그러나 리즈 유나이티드와는 리즈가 2004년 강등당하기 전까지 오래 된 라이벌 관계를 맺어 왔따.

리즈의 감독 사이몬 그레이손과 케터링의 리 하퍼 감독은 이구동성으로 (만약 이긴다면) 옫드 트라포드를 방문하게 된 일정이 매력적이라고 인정했다.

그레이손은 ITV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나 케터링이나 모두 맨유 원정을 간다는 것은 환상적인 추첨이라 생각한다. 정말 이기고 싶은 경기가 될 것”이라 말하며 “확실히 맨유와 리즈는 라이벌 관계를 맺어 왔다. 그러나 우선 케터링을 이기는 데 집중할 것이다. (맨유-리즈 전은) 모두가 기다려 왔던 경기일 것이다. FA컵 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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