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1 November 2009  Reported by ManUtd.kr

맨유 3-0 에버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에버턴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선두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22일 새벽(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에버턴과의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4분 터진 플레처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후 캐릭, 발렌시아의 연속골에 힙입어 3-0의 승리를 거뒀다. 박지성은 결장했다.

지난 경기에서 첼시에 일격을 당하며 주춤했던 맨유는 에버턴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패배 후유증을 말끔히 날렸다.

또 앞서 벌어진 경기에서 '타이틀 경쟁자' 아스널이 선덜랜드에 덜미를 잡히며 제자리 걸음한 덕에 맨유는 2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선두 첼시 추격에 힘을 낼 수 있게 됐다.

▲ 전반전- 플레쳐,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선제골

홈팀 맨유는 초반부터 볼 점유율을 높이며 경기를 주도했다. 좌우 측면을 활용한 공격과 중앙에서의 쇄도가 이어지면서 여러 차례 기회가 났다. 발렌시아와 에브라의 적절한 공격 지원이 유리한 흐름을 만들었지만 마무리 슛으로 연결하는데 번번이 실패했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