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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1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첼시 원정 준비를 마친 트리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네마냐 비디치 , 라이언 긱스 , 그리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모두 오는 월요일 새벽 ( 이하 한국시간 ) 첼시와 리그 1 자리를 두고 벌이는 결전에 나설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

비디치는 허벅지, 그리고 긱스와 베르바토프는 모두 무릎 타박상으로 고생 중이다.

이들 세 명의 선수들은 모두 CSKA모스크바와의 경기(3-3무승부)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 동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반면 게리 네빌의 경우 지난 경기 퇴장으로 인한 징계로 나서지 못하며, 리오 퍼디난드는 여전히 허벅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월요일 비디치, 긱스, 베르바토프는 준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긱스는 징계 중이고 오셰이는 출전 준비 중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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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스타들의 컴백?
"비디치, 긱스, 베르바토프는 준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긱스는 징계 중이고 오셰이는 출전 준비 중이다. 그러나 퍼디난드는 확실치 않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