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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11/2009 

퍼거슨, 이제 출발이다

퍼거슨 감독은 “리그는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꾸준한 모습을 꾸준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A매치 브레이크를 마치고 돌아오는 선수들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리그를 치를 선수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족한다.”

퍼거슨 감독은 오는 일요일 새벽(한국 시간)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하는 에버턴 전에서는 이변이 없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에버턴은 프리미어리그 통산 17번 올드 트라포드 방문 경기 중 단 한 번의 승리밖에 없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에버턴전에서 지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의 패배를 잊어 버릴 것이라 얘기했다.

그는 “우리는 당시 첼시를 압도했다”라고 말한 뒤 “경기는 우리가 지배했다. 매우 좋은 경기력이었고, 전술도 주효했다. 그러나 경기에서 이겼어야만 했다. 그럴 충분한 기회가 있었으니까”라고 다소 아쉬움을 표시했다.

그 경기의 패배로 맨유는 선두 첼시에게 승점 5점차로 뒤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 5점차(어쩌면 에버턴과의 경기 시작전, 첼시의 승리로 승점 8점차로 시작할 수도 있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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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할 필요는 없다
“(첼시와의 격차는) 극복 못할 정도의 것이 아니다. 지난 1997/1998시즌 우리가 놓쳤던 것처럼, 역사는 다시 반복될 수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