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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009  퍼거슨 감독, 터치라인 접근 금지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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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터치라인 접근 금지 처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앞으로 다가 오는 에버턴(홈)과 포츠머스(어웨이)경기에서는 좀 멀리에서 경기를 지켜봐야만 하게 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 (현지시간) FA 징계위원회로부터 터치라인 접근 금지 처분을 받았다.

지난 선덜랜드 전이 끝난 후 주심 알란 와일리에 대해 한 부적절한 언사에 대해 인정한 퍼거슨 감독은 4경기 동안 터치라인 접근 금지 처분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이 중 두 경기는 2010/2011시즌이 끝날 때 까지 처분에 대한 연기가 가능하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2만 파운드의 벌금과 함께 앞으로의 행동에 주의 처분을 받았다.

징계 위원회 위원장 피터 그리피스 QC는 “위원회의 모든 참석자들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축구에 끼친 업적과 위상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그러한 위치에 있는 퍼거슨 감독이기에, 그에게는 더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것은 확실하다”라고 얘기했다.

“위원회는 그와 같은 맥락에서, 퍼거슨 감독이 인정한 부적절한 행동이 단지 부적절한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더욱 부적절한 것임을 고려했다. 퍼거슨 감독은 그 같은 발언을 해서는 안되었다.”

연기된 두 경기는 2010/2011시즌이 끝날 때까지 만약 퍼거슨 감독이 비슷한 부적절한 행동을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실행되게 된다. 이것은 (만약 퍼거슨 감독이 다시 한번 그 같은 행동을 했을 때) 내려지는 처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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