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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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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들을 변호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 있었던 베식타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1-0패)에 나섰던 어린 선수들에 대한 비판에 분노를 표시했다. 그리고 이번 수요일(한국시간) 벌어지는 토트넘과의 경기에 다시 한번 어린 선수들을 내보낼 뜻을 굽히지 않았다.

22세 이하의 어린 선수들 중에서 기회가 주어진 이들은 다음과 같다: 대니 웰백(당시 18세), 페데리코 마케다 (18세), 하파엘(19세), 가브리엘 오베르탕(20세), 안데르송(21세) 그리고 대런 깁슨(22세).

퍼거슨 감독은 토트넘 방문에 앞서 “이들은 토트넘과의 칼링컵에도 나설 것이다”라고 확인하며 “그들의 미래는 확실해 보인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다른 언론들의 보도는 무시해 버렸지만, 한 신문의 얘기에 대해서는 퍼거슨 감독이 특별한 언급을 하기도 했다.

“한 기자가 다음과 같이 썼다. ‘이들 선수들에게 미래는 없어 보인다. 그들에게 내일은 없다.’라고.”라고 말한 퍼거슨 감독은 “바보 같은 기자다. 그 말은 믿을 수 없다. 말도 안된다. 베컴, 버트, 스콜스등의 선수들이 처음 플레이를 했을 당시인 1996년 그들은 22살 쯤이었다. 이들 보다도 3살이나 많은 때였다. 그러니 현재 어린 선수들의 플레이는 엄청나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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