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3/11/2009  Report by Ben Hibbs

웨인 루니의 우승 약속

웨인 루니는 만의 방식으로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4 연패를 위해 헌신할 것임을 약속했다 .

활화산 같은 플레이를 전방에서 보여주는 루니는 최근 아버지가 되었다. 그러나 그 같은 이유로 앞으로 경기게 나오지 않거나 플레이를 느슨하게 할 생각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경기 중 체력을 아끼냐는 질문에 대해 루니는 환하게 웃으며 “전혀, 전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내가 뛰지 않고 쉴 수 있는 경기들이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나는 경기에 나서고 싶어 하겠지만, 감독이 쉬라고 하면 그 결정을 따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첼시 원정에서 0-1 패배를 당한 맨유는 현재 A매치 브레이크를 맞이하여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리그 선두 첼시에 승점 5점차로 뒤져 있으며, 아스널에게도 골득실에 밀려 3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이는 모두 다음 주 재개되는 전 소속클럽 에버턴과의 올드 트라포드 홈경기에 나서는 루니의 승부욕을 높일 뿐이다.

“맨유가 우승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지난 월요일(한국 시간) 첼시에게 패배한 후 달라진 게 있다면, 그 차이를 좁히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는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