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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1/2009  Reported by Steve Bar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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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에 대한 루니의 존경

지난  프래턴 파크에서 포츠머스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둘 당시, 1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변치 않는 모습을 보여준 라이언 긱스에 대해, 웨인 루니는 진심으로 존경을 표시했다.

지난 일요일 36세가 된 웨일즈 출신의 긱스는 아브람 그란트 감독의 포츠머스를 맞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비록 웨인 루니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신문 머릿기사를 독점했지만, 루니의 활약을 이끌어 낸 것은 다름아닌 긱스의 공헌이었다.

루니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정말 대단하다. 그의 에너지와 활동량, 패스, 그리고 움직임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그와 함께 뛰는 것은 대단한 영광이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마치 26살짜리 선수처럼 뛰어 다닌다.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어디서든지 긱스를 볼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통산 100번째 득점을 달성한 것도 위대한 기록이다. 경기 후에 그 기록에 대해 알 지 못했지만, (그런 기록을 세운) 긱스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루니는 반대 편 측면에서 활약한 안토니오 발렌시아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발렌시아는 포츠머스를 상대로 뜨거운 시간을 보내며 맨유의 스타일에 빠르게 적응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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