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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1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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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첼시전 정조준

지난 안필드 원정에서의 참패는 , 이번 월요일 새벽 ( 한국 시간 )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을 준비하는 퍼거슨 감독과 선수들에게 불을 질렀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에게 “리그 우승 경쟁에서 탈락하려고 하는 부상 당한 짐승을 다루는 방법을 제대로 하지 못했었다”고 얘기했다. 이번 월요일 우리의 우승 행진에 가장 큰 잗애가 될 팀을 만나게 되는 퍼거슨 감독은 안필드에서의 경험이 선수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첼시전은 언제나 힘든 경기가 된다. 그러나 안필드에서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얘기했다. “첼시는 (우리의 우승 경쟁에서) 가장 날카로운 위협이 될 것이다. 바로 우리 앞을 가로 막는 클럽이 될 듯 보인다.”

첼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맨유와는 승점 2점차로 아스널이 승점 3점차(한 경기 덜 치른 상태)로 맨유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따라서 이번 월요일 경기 결과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부수기 힘든 팀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현재 첼시는 2명의 스트라이커를 쓰기 때문에 과거의 첼시-맨유 전보다는 보다 활발한 공격전 양상으로 흘러갈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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