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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1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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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의 우승 야망

마이클 오언은 세계 최고의 클럽들에서 많은 득점을 올렸고, 발롱도르(유럽 최우수 선수)를 차지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29세의 오언도 자신의 화려한 경력에 한 가지 빠진 부분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바로 프리미어리그(EPL)우승 메달이 그것.

오언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EPL 우승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현 맨유 선수단 중에서 EPL 우승 경험이 없는 선수는 마이클 오언이 유일하다. 가장 우승에 가까이 갔던 때는 지난 2001/2002시즌 소속팀 리버풀이 아스널에 7점차로 준우승을 했던 때이다.

EPL우승은 오언이 선수 생활을 시작할 때부터의 목표였으며, 맨유에 온 이후 그 소망을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오언은 “맨유 입단 제의를 처음 받았던 날, 침대에 누운 나는 새로운 클럽, 새로운 선수들, 새로운 스탭들과 만나면 어떤 기분이 들까 생각했었다”라고 말하며 “퍼거슨 감독과 함께 뛰는 것도 큰 매력이었다. 올드 트라포드의 많은 관중들 앞에서 매 주 경기에 나서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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