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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우승은 모든 이들의 꿈이다. 맨유와 같은 클럽에 오게 된다면, 언제나 최정상의 팀들과 맡붙을 수 있다”
-마이클 오언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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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로의 귀환을 꿈꾸는 오언

베르나베우 ( 레알의 ) 에서 12 개월을 보냈던 마이클 오언이 , 내년 5 마드리드로의 귀환을 희망하고 있다 . 이번에는 맨유의 붉은 유니폼을 입고서 말이다 .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맨유는, 이번 CSKA와의 홈 경기를 승리하게 되면 조별예선 통과를 확정짓게 된다.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오언의 출장이 예상되고 있다. 아직 한 번도 챔스리그 우승을 맛보지 못했던 29살의 오언은 맨유의 유럽 무대 정복의 영광의 한 축을 맡고 싶어하고 있다. 팀 동료들을 도와 내년 5월 팀의 3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꼭 달성하고자 하는 열망에 가득 차있는 것이다.

오언은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모든 이들의 꿈이다. 맨유와 같은 클럽에 오게 된다면, 언제나 최정상의 팀들과 맡붙을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

“내가 처음 맨유 입단 권유를 받았을 때도 그 생각이 가장 먼저 났다. 내 마음을 움직인 큰 이유 중의 하나였다.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뛰며 그 정상을 차지하는 것은 모든 이들의 꿈이니까.”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무척 힘들다. 그러나 우리의 목표는 그것이고, 이는 언제나 가슴을 설레게 해주는 원인이다.”

맨유에 온 지 이제 4개월이 지난 오언은 올드 트라포드를 고향처럼 완전히 편안하게 느끼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룬 발전에 만족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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