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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2009 

오베르탕, '팬들께 감사'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군 무대에 데뷔하여 벌써 세 경기를 치른 오베르탕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뜨거운 환영을 보여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베르탕은 팬들의 성원을 좋은 활약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오베르탕은 정규 1군 멤버로 발돋움 하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맨유의 일원으로서 확실히 팬들에게 각인되겠노라 선언한 것이다.
프랑스 출신의 오베르탕은 올 시즌 번리와의 칼링컵, 블랙번과의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챔피언스리그 CKSA모스크바와의 경기까지 3경기를 소화했다. 물론 종종 실수도 있지만, 팬들은 그에게 질타 보다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경기장에 서 있으면, 팬들의 노래가 들린다. 엄청난 힘이 된다”

오베르탕이 오는 8일 첼시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스쿼드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퍼거슨 감독에게 오베르탕은 새로운 옵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정규 1군 멤버에 들 수 있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매일 훈련하며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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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경기장에 서 있으면, 팬들의 노래가 들린다. 엄청난 힘이 된다”

“앞으로 정규 1군 멤버에 들 수 있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매일 훈련하며 준비를 하고 있다”

-가브리엘 오베르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