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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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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준비할 때

맨유의 전설 패디 크레란드는 맨유 선수들이 새해로 가는 긴 여정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얘기했다. 그 시작은 바로 이번 토요일 에버턴과의 홈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다시 정상적인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크레란드는 에버턴이 이번 시즌 부상자가 속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명장 데이비드 모예스가 이끄는 토피스(Toffees: 에버턴의 별멍)이 지난 첼시전에서 패배를 당한 맨유에게 다시 한번 강도 높은 테스트를 할 것이라 믿고 있따.

그러나 지난 첼시전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는 크레란드로 하여금 많은 희망을 갖게 하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맨유가 새해를 맞이하기까지 좋은 모습을 유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얘기하며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앞으로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따라서 지난 첼시전 패배를 긍정적으로 승화시켜 그것을 기반으로 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A매치 브레이크가 끝나고 나면, 각국 대표로 활동했던 선수들의 부상이나 체력 문제가 항상 마음에 걸리는 일이다. 그러나 크레란드는 맨유 선수단의 힘이라면 에버턴을 물리치기 충분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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