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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는 것은 그의 자신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나중 보다는 좀 더 빠르기를 기대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5/11/2009  Report by Ben Hibbs

하그리브스 복귀 서둘지 않아

맨유는 지난 14개월간 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오언 하그리브스의 복귀 시점을 정해놓지 않았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하그리브스가 전체 훈련을 소화하는 것과 경기에 출장할 수 있도록 몸을 만드는 것이 “나중보다는 더 빨리”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그리브스는 지난 화요일 오전 (현지시간) 나머지 팀 동료들과는 별도로 훈련을 소화했다. 물리치료사 한 명과 함께 달리기를 한 것이다. 그러나 하그리브스의 상태는 점차 나아지고 있다. 그리고 이번 주 캐링턴 연습 구장에서 있었던 볼을 차는 훈련 또한 편안하게 소화해 냈다.

건염으로 인해 지난 해 미국에서 수술까지 받았던 하그리브스의 재활 훈련 과정이 이제 마지막 몇 단계만을 남겨두고 있는 이 때, 퍼거슨 감독은 결코 28세 선수의 회복에 대해 서두르려 하지 않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언제 돌아 올 것이다) 쉽게 말하기 힘들다”면서 “그에 대한 정답을 알지 못한다”라고 얘기했따.

“하그리브스는 물리치료를 비롯한 많은 양의 축구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는 것은 그의 자신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나중 보다는 좀 더 빠르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