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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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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KA의 새로운 감독

새로운 감독 신드롬을 조심하라 . 수요일 새벽 챔피언스리그 B 예선에서 CSKA 모스크바와 경기를 치르기에 앞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보낸 경고의 메시지이다 .

CSKA는 전 감독 후안데 라모스가 불과 6주만에 감독직에서 해임된 후 새로운 감독 레오니드 슬러트스키를 영입했다. 퍼거슨 감독은 크릴리아 소베토프의 감독이었던 슬러트스키가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승점 3점 사냥을 위해 엄청난 야망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새롭게 팀을 맡은 감독이 이기고 싶은 열망이 있다는 것은 쉽게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하기 위해서 뿐 아니라, 자신의 명성을 떨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한 번 실수로 진흙탕 싸움에 빠질 수도 있다.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슬러트스키의 임명은 챔피언스리그를 위해서만이 아니다. 퍼거슨 감독은 CSKA의 국내리그에서의 성적 향상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감독 교체 이유는) 내년에도 챔피언스리그에 나서기 위해, CSKA는 리그 마지막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해야만, 리그 3위를 굳힐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나는 CSKA가 이번 경기에서 최선의 전력으로 나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면, (더욱 중요한) 남아 있는 리그 경기들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으니까. 따라서 매우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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