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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공격이 결정적이지 못했기 때문에 기회를 살릴 수 없었다”
-게리 네빌
26/1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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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 결정력 부족이 패인

방문팀 베식타스는 호드리고 텔로의 슈팅이 굴절되며 1-0 승리를 얻어났다. 그러나 네빌은 맨유 패배의 진짜 원인은 공격수들의 부진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네빌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기회를 득점으로 바꾸지 못했다. 상대 골키퍼의 선방도 있었지만, 우리 선수들의 판단이 떨어졌다. 마지막 순간의 패스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크로스도 좋지 못했다. 최전방 공격이 결정적이지 못했기 때문에 기회를 살릴 수 없었다”라고 고백했다.

“보통 올드 트라포드에서 96분간 경기를 하면 적어도 한 골은 기대하게 된다. 그런데 그것을 못해냈다.”

“일반적으로는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마케다와 웰백은 전반 연계 플레이가 매우 좋았는데, 그 때 득점을 올렸어야 했다. 득점을 할 만큼 잘하지 못한 것이다.”

현재 국내 경기에서는 3경기 출장 정지중이라 뛰지 못했던 네빌은 목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의 패배의 아쉬움은 잊어버리고, 다가 올 일정들을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중요한 일전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대비를 해야만 한다.”

“(베식타스전에서 90분을 뛴 것은) 나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징계로 경기를 뛰지 못하는 동안 몸 상태는 문제가 없었다. 그래서 더욱 경기에 뛰지 못해 화가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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