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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1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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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엇갈린 퍼거슨 감독

조별 예선 통과를 확정 지은 CSKA 모스크바와의 경기가 무승부로 끝마친 ,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마음 속에는 기쁨과 아쉬움의 가지 상반된 감정이 한데 섞여 있었다 .

맨유는 1-3으로 뒤지던 순간 폴 스콜스의 추격골과 추가시간 터진 게오르지 셰니코프의 자책골로 극적인 무승부를 이루어내며, 승점 1점을 획득할 수 있었다.

맨유 선수들의 끈질긴 승부욕에 기쁨을 나타낸 퍼거슨 감독은, 그러나 수비진의 플레이에 대해서는 만족치 못함을 분명히 나타냈다.

경기 후 벌어진 MUTV와의 기자 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경기를 이기고자 하는 의지에서 우리 선수들은 정말로 환상적이었다. 그리고 약간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라고 밝히며 “CSKA의 골키퍼는 몇 차례 환상적인 선방을 해냈다. 그리고 우리는 골대를 맞추기도 했으며 많은 기회들을 놓쳤었다”라고 이 날 경기에서 운이 없었음을 주장했다.

“첫 두골은 약간 어이없는 실점이었지만, 마지막 세번째 골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인 골이었다. 올 해 우리가 허용한 첫 번째 세트피스 실점이었다.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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