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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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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 만족한 마케다

베식타스전을 승리로 이끌며 팀에 B조 1위를 선사하지 못한 것에 페데리코 마케다는 실망을 했다. 그러나 이 날 올드 트라포드의 팬들 앞에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를 한 것에 대해서는 기뻐하고 있었다.

경기 초반 마케다, 데니 웰백, 가브리엘 오베르탕, 이 들 세 명의 영건 삼총사는 서로 좋은 연계 플레이를 보이며,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었다. 그러나 맨유는 결국 마지막 마무리를 하지 못해 베식타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것이 이날 경기에서 맨유와 베식타스의 유일한 차이였다.

마케다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패배해 실망스럽다.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살리지 못하는 불운이 따랐다”라고 얘기했다.

“내 자신의 플레이에 대해서는 꽤 만족스럽다. 만약 득점을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러나 다음 경기에는 아마도 득점을 올리지 않을까?”

자신의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소화한 18살의 신예 스트라이커는 좀 더 자주 1군 무대에서 기회를 갖기를 희망하고 있다.

“가능한 많은 경기에 나서고 싶다. 그러나 우리 팀에는 좋은 공격수들이 많아서 쉽지는 않은 일이다. 하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기회를 잡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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