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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9/2010 미드필더 득점 현황
대런 플래쳐 - 3득점
안토니오 발렌시아 - 2득점
마이클 캐릭 - 1득점
라이언 긱스 - 1득점
안데르송 - 1득점
나니 - 1득점
23/1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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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에 즐거운 마이클 캐릭

이번 시즌 올드 트라포드의 경기들은 너무 박진감이 넘쳐서 편안하게 경기를 보기 힘들었다. 다행히 지난 에버턴전은 경기 15분을 남겨 놓고 3골차를 유지하며 그러한 경기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편안한 승리의 주역은 바로 두 번째 득점을 성공시킨 마이클 캐릭이었다. 그도 지난 아스널전(2-1승), 버밍엄전(1-0승), 볼턴전(2-1승) 그리고 선덜랜드전(2-2무승부)까지 한시도 안도할 수 없었던 경기들에 초조했었다고 털어 놓았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승리로 팀을 다시 끌어올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얘기하며, “루이 사하와 야쿠부가 전방에 있는 에버턴은 언제나 큰 위협을 주는 팀이다. 따라서 우리는 추가골이 필요했다. 2번째, 3번째 득점이 이어진 것은 무척 좋은 일이었다. 그럼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축구를 할 수 있었고 약간 긴장을 풀 수도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홈 경기에서 상대편을 압도하지 못하는 것은 약간 화가 나는 일이다. 우리는 그 동안 (홈 경기에서)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왔지만, 득점이 마음먹은대로 들어가지 않았다.”

“다행히 에버턴전에서는 좀 더 많은 득점을 올릴 수 있었다. 스코어가 경기가 어떻게 흘러갔는 지를 말해준다.”

중요했던 두 번째 득점은 캐릭의 왼 발에서 터져 나왔다. 물론 라이언 긱스의 깔끔한 패스가 있었고, 또 대런 플래쳐의 굉장했던 첫 번째 득점과 비할 수는 없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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