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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11/2009  Round up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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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듀오, 여전히 아웃

맨유는 여전히 수비수들의 부상으로 고민을 안고 있다. 존 오셰이와 죠니 에반스는 둘 다 오는 일요일 새벽 0시(이하 한국 시간) 포츠머스 원정에 나서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웨스 브라운과 네마냐 비디치의 상태가 좋기 때문에 포백 수비진을 구성하는데 안도가 된다고 밝혔다.

브라운-비디치의 중앙 수비에 파트리스 에브라가 왼쪽 측면 수비를 맡을 것이고, 게리 네빌, 하파엘 중 한 명이 퍼거슨 감독의 선택을 받고 오른쪽 수비수로 나서게 된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우리의 고민은 여전히 존 오셰이와 죠니 에반스의 부상이다. 둘 모두 일요일 경기에 출전이 불투명하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현재 기용 가능한 선수들로 수비진을 꾸릴 생각이다. 게리 네빌은 몸상태가 괜찮고, 하파엘도 그렇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돌아올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웨스 브라운과 네마냐 비디치의 컨디션이 무척 좋다. 그들은 최근 경기들에서 환상적이었다.”

지난 시즌 또 한 번의 부상으로 시즌을 접었던 웨스 브라운의 이번 시즌 플레이는 현재 퍼거슨 감독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브라운은 비디치와 짝을 이뤄 지능적인 수비를 해내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부상 당하지 않은 브라운이 잉글랜드 최고의 수비수라는 나의 견해를 다시 밝힐 필요가 있겠다”라며 “비디치와의 파트너쉽은 환상적이며, 우리의 단단한 수비의 기본이 되고 있다. 그 둘은 모두 타고난 수비수들로 경험 또한 풍부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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