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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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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와 하그리브스 회복 중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클럽의 의료진들이 리오 퍼딘나드의 최근 부상의 뿌리를 찾아냈으며, 오언 하그리브스의 경우에도 지난 1년간 고생했던 무릎의 건염으로부터 꾸준한 회복을 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리오 퍼디난드는 한 달 전, 리버풀 원정 패배이후 출전을 못하고 있다. 이는 2009년 들어 계속 그를 괴롭히고 있는 등과 허벅지 부상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어떤 언론들은 리오 퍼디난드가 2010년 초까지는 경기에 나설 수 없으리라 전망했지만,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벌어진 기자회견에서 그러한 소문들을 전면 부인하며, 퍼디난드의 부상을 치료할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원인을 찾아냈다”라고 말하며 “등과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한다. 허벅지에서 통증이 시작되었지만, 등 아래쪽이 문제가 있을 경우 허벅지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몇 달이나 걸릴 정도의 문제는 아닌 듯 보인다. 아마도 2주나 3주 뒤면 퍼디난드가 복귀할 수 있을 것이다. 2주 뒤면 훈련에는 무조건 복귀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더욱 오랫동안 부상으로 고생해 온 하그리브스의 경우 2008년 무릎 수술을 받은 후 느리지만 꾸준하게 회복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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