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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009 

포스터, 떠나지 않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벤 포스터의 맨유 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추측들을 부인했다.

이번 시즌을 맨유의 주전 골키퍼로 시작한 잉글랜드 국가대표 벤 포스터는 부상에서 회복한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돌아오며 그 자리를 물려줬다.

퍼거슨 감독은 “포스터는 확실히 맨유에 남아 있을 것”이라 말하며 “포스터가 비록 경기 중 몇몇 안 좋은 실수를 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경기 수준은 매우 좋았다. 그는 매우 좋은 골키퍼이다. 그리고 토마쉬 쿠슈차크 또한 좋은 선수이다”라고 얘기했다.

“그들은 매우 좋은 선수들이지만, 그 들 앞에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있다는 것이 유일한 문제점이다.”

그리고 39세의 노장 골키퍼 판 데르 사르의 선수 생활은 1년 단위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으로서는 잉글랜드 주전 골키퍼 벤 포스터를 잡는 것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포스터는 강인한 선수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잉글랜드의 최고 골키퍼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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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의 미래는?
“포스터는 강인한 선수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잉글랜드의 최고 골키퍼이다. 포스터는 가장 빠른 골키퍼이며 또한 용감하다. EPL에서 뛰는 잉글랜드 출신 골키퍼들의 능력을 봤을 때, 포스터보다 나은 선수는 보지 못했다. 그것이 가장 단순한 진실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