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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1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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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정신에 경의를 표하는 플래쳐

대런 플래쳐는 경기가 끝나자 마자 , 올드 트라포드에서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CSKA 선수들을 칭찬했다 . 그러나 무엇보다 결코 죽지 않는 불굴의 정신을 보여준 맨유 선수들에게 또한 경의를 표했다 .

CSKA모스크바는 한 때 3-1까지 앞서 나가며 경기를 주도햇다. 그러나 결국 맨유 선수들은 3-3 동점까지 만들어 내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것.

플래쳐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경기가 그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따라서 그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예상했고, 예상대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라고 말하며 “우리에게도 많은 기회들이 있었다. 이겼어야만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올드 트라포드에서 3득점을 올린 CSKA선수들은 칭찬받을 만 했다. 그리고 지고 있던 경기를 끝내 동점으로 만들어 낸 우리 선수들도 굉장했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실점은 언제나 실망스러운 일이며, 그 과정이 간과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1-3으로 뒤지던 순간 보여준 우리의 불굴의 투지가 진정 중요한 것이었다.”

부상으로 한 달만에 돌아온 플래쳐는 이 날 경기의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다. CSKA의 페널티 박스 안에서 걸려 넘어졌지만, 주심은 시물레이션 다이빙으로 보고 경고를 주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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