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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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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 심리적 이점을 얻어내자

비록 이번 월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중요한 일전인 첼시 원정이 끝나더라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한 여정은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대런 플래쳐는 경험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안첼로티의 첼시를 이기며 심리적인 이점을 얻기를 고대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2002년 이후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승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 플래쳐는 그런 안 좋은 기록을 이번 주말 끝내고, 이번 시즌 리그 우승에 가장 근접한 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리그 우승을 하기 까지는 먼 여정이 남아있다. 그러나 이번 월요일 경기는 심리적인 면에서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만 집중할 것이다. 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는 이기기 위해 가는 것이며,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경기를 위한 다양한 작전과 적절한 선수 구성을 할 것이다.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몇 년 동안 국내는 물론 유럽 무대에서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겨뤄왔던 맨유와 첼시는, 서로에게 비밀은 별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래쳐는 잉글랜드 챔피언 맨유가 홈에서 좀처럼 지지 않는 첼시를 홈에서 격파할 능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첼시는 최고 수준의 팀이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서로 지난 5-6년 동안 우승을 놓고 겨뤄왔기 때문에, 양 팀 선수들은 서로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경기가 될 지 잘 알고 있다. 스탬포드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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