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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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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늦추지 않는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는 지난 아일랜드 원정에서의 1차전 승리가 기본이 되겠지만, 조국 프랑스가 그 승리에 너무 의존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오는 수요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맨유의 주전 왼쪽 윙백 에브라는 지난 토요일 더블린에서의 1-0 승리의 주역 중 하나였다. 이 날 승리로 많은 이들은 오는 수요일 2차전을 앞두고 있는 프랑스가 굉장히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비록 아일랜드가 프랑스 원정에서 승리할 가능성은 낮지만, 에브라는 모든 것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남아공에 진출했다는 생각은 아직 금물이라 생각하고 있다.

에브라는 FIFA.com과의 인터뷰에서 “1차전에서 우리 팀은 할 일을 다해냈다. 2차전을 망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밝혔다.

“사람들이 나에게 남아공 월드컵에 진출을 축하한다는 말을 할 때마다, 나는 아직 진출한 것은 아니라고 얘기해줬다. 아직 우리는 남아공 땅을 밟은 것이 아니고 클레르퐁텐(프랑스 연습구장)에 서 있으니 말이다.”

“챔피언스리그 4강 경기들을 해 본 경험으로 봤을 때, 1차전 승리로 끝난 것이 아니다. 2차전 결과에 따라 여전히 50-50의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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