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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11/2009  Report by Matt Nichols

선수들의 침착함에 박수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포츠머스전(4-1승)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규율과 침착함을 칭찬했다. 이로서 맨유는 선두 첼시에 승점 2점차로 쫓아갈 수 있었다.

터치라인 접근 금지 징계를 받은 퍼거슨 감독은 관중석에서 웨인 루니의 해트트릭과 라이언 긱스의 통산 100번째 득점으로 선두 첼시 추격에 나서는 모습을 지켜봤다.

전반전에 고전하며 간신히 살아남은 맨유는 후반 폭풍처럼 몰아치며 승리를 가져왔다. 퍼거슨 감독은 승리를 얻기까지 선수들이 보여준 차분한 방법에 크게 기쁨을 표시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4-1 원정승은 굉장한 결과이다. 매우 만족한다”라고 말하며 “어떤 플레이들은 매우 좋았다. 그리고 후반전 차분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우리 선수들은 볼 점유율을 높였고, 결국 승리를 얻어내고 말았다”라고 얘기했다.

맨유는 4-1 쾌승을 거두며 혹시 있을 지 몰랐던 포츠머스의 페널티 킥 논란을 잠재워 버렸다. 네마냐 비디치에게 셔츠를 잡아당겼다고 페널티 킥이 선언되었었고, 보아텡이 이를 성공시키며 포츠머스가 먼저 리드를 잡았었다. 그러나 맨유 선수들은 이런 논란성이 있는 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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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침착함에 경의를 보내는 퍼거슨 감독.
“어떤 플레이들은 매우 좋았다. 그리고 후반전 차분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우리 선수들은 볼 점유율을 높였고, 결국 승리를 얻어내고 말았다.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규율이 잘 지켜졌다는 점, 침착함을 유지하며 우리의 축구를 했다는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