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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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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 부상 고민 계속

맨유는 이번 목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베식타스와의 홈경기에서, 지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전에 나섰던 네 명의 포백 수비진을 그대로 기용할 전망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이러한 전술은 화요일 현재 수비수 들 중에 훈련에 나설 수 있는 선수가 이들 네 명의 선수들-하파엘, 웨스 브라운, 네마냐 비디치, 파트리스 에브라-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요일부터 게리 네빌이 훈련에 돌아올 것이 기대되고 있지만, 그 또한 오는 토요일 포츠머스와의 원정 경기를 위해 벤치에서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리오 퍼디난드, 존 오셰이, 죠니 에반스 그리고 파비우, 이 네 명의 수비수들은 베식타스전과 포츠모스전 출전이 모두 불투명한 상태이다.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그들은 모두 빠진다”라고 확인해 주며, “이들 중 하나라도 포츠머스전까지 회복시키는 것이 당면과제이다. 그렇지만 그것 조차 확신이 들지 않는다”라고 고민거리를 털어 놓았다.

“어떨 때는 부상 선수 없이 순항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때도 있는 것이다. 그것이 좋은 선수단을 가졌느냐를 판명하는 기준이 된다. 이번 베식타스전에서는 지난 에버턴전과 같은 수비진을 기용할 것이다.”

“네빌은 어제 훈련을 못했지만, 수요일 부터는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어떨지 지켜볼 것이다. 미드필드와 공격진에는 많은 옵션들이 있기 때문에, 현재 우리의 고민 거리는 수비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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