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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과 에반스가 백업으로 들어간다면, 큰 문제는 없다”라고 얘기하며 “퍼디난드와 비디치 조합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부분이 없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2/1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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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센터백 듀오에 만족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수요일 새벽 ( 이하 한국시간 ) CSKA 모스크바와의 경기를 주전 센터백 리오 퍼디난드 없이 치를 각오를 하고 있다 . 그리고 그의 파트너 네마냐 비디치마저 전문의의 진단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

그러나 능력 있는 대타 듀오 웨스 브라운과 죠니 에반스가 일요일 새벽 블랙번 전에서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것을 지켜본 퍼거슨 감독이 걱정 따위는 잊은 지 오래이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언론에 퍼디난드와 비디치의 결장에 대해 말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브라운과 에반스가 백업으로 들어간다면, 큰 문제는 없다”라고 얘기하며 “퍼디난드와 비디치 조합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부분이 없다”라며 이들을 칭찬한 것.

“브라운과 에반스는 무척 열심히 뛰었다고 생각한다. 전반 블랙번 선수들이 매우 강하게 나와, 어려운 시합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블랙번은 특히 세트 피스 상황에서 무척 위협적이었고, 크로스 또한 최고였다. 우리는 그것에 맞서야 했는데, 우리 수비진이 잘 해주었다.”

다음 일요일 첼시 원정에 대한 압박감은 점점 커져오고 있는 상황. 퍼거슨 감독은 첼시와의 리그 1위를 놓고 벌이는 일전에 가능한 많은 주요 선수들이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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