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1/11/2009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선수들의 인내심을 칭찬하는 퍼거슨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의 선수들이 인내심과 꾸준함을 가지고 결국 에버턴을 무릎 꿇린 것을 칭찬했다. 맨유는 에버턴과의 홈 경기에서 비교적 편안하지만 인상적인 3-0 승리를 거두었다.

맨유는 근면하고 성실한 플레이의 전형을 보여주는 대런 플래쳐의 선제골에 힘입어, 경기 도중 침착함을 거의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중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ESPN과의 인터뷰에서 “만족한다. 절제된 플레이였다. 특히 전반 에버턴의 골문을 열려고 할 때, 매우 침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행히 적절한 때에 첫 골을 뽑을 수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후반 들어 야쿠부가 투입되며 공격이 살아난 에버턴의 공세에 몰릴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 시기를 잘 이겨낸 맨유는 마이클 캐릭의 두 번째 득점을 곧 터트릴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에버턴은 야쿠부를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다. 에버턴의 높이와 힘을 조심했어야 했다. 그러나 캐릭의 두 번째 득점으로 다시 편안한 리드를 잡을 수 있었고, 이제 지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 날의 승리로 맨유는 아스널을 제치고 2위로 복귀하며 선두 첼시를 계속 압박할 수 있게 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새해가 될 때까지의 험난한 기간 동안 선수들의 연승행진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