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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1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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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행운을 비는 퍼거슨

맨유 선수 중 네 명이나 오는 2010 남아공 본선행을 최종적으로 가리는 유럽 플레이오프에 나선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들 모두의 행운을 빌고 있다.

파트리스 에브라, 나니, 존 오세이 그리고 대런 깁슨이 바로 그 주인공들로 이들은 유럽 조별예선 2위 8개팀이 참가하는 최종 플레이오프에 나설 예정이다. 홈 앤 어웨이 2번의 경기로 결정되는 네 팀이 내년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얻게 된다.

이 중 존 오셰이와 대런 깁슨이 속한 아일랜드와 에브라의 프랑스는 한 장의 티켓을 놓고 가슴 아픈 경쟁을 해야만 한다. 프랑스는 오는 토요일(현지 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의 크로케 파크 원정에 나서고, 다음 주 수요일 파리에서 리턴 매치를 벌인다.

퍼거슨 감독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아일랜드가 더블린 홈에서 먼저 이길 필요가 있다. 만약 홈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파리 원정은 더욱 힘들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는 홈에서도 많은 득점을 올리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득점이 날 것 같지는 않다. 두 골 이상을 넣고 프랑스가 이기는 것을 거의 보지 못했다. 크로케 파크에는 8만명이 넘는 아일랜드 국민들이 아일랜드를 응원할 것이다. 만약 홈에서 아일랜드가 승리할 수 있다면, 아일랜드가 통과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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