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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1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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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많은 긍정적인 면을 보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패배를 좋아하는 법이 없다. 그러나 목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베식타스전에서 0-1로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퍼거슨 감독은 경기 중 많은 긍정적인 면을 보았다고 얘기했다.

베식타스의 선수가 찬 공이 굴절되며 선제골을 넣었고, 결국 이것이 결승골까지 연결되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그의 어린 선수들의 플레이에서 많은 긍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실망스럽다. 그러나 어린 선수들에게 경기를 뛸 기회를 줄 수 있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실망하지는 않았다. 가브리엘 오베르탕은 20살이고, 대니 웰백은 내일 19살이 된다. 그리고 마케다는 18살에 불과하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잠재력을 보여줬고, 이러한 경기에서 뛴 경험은 그들을 향상시킬 좋은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맨유에서 뛴다면 이러한 기회를 얻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맨유의 역사는 이러한 어린 선수들을 길러내는 것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경기 후 퍼거슨 감독에게 불만스러운 점은 선수들이 때때로 너무 의욕이 지나칠 때가 있다는 점과 경기 막판 심판이 페널티 킥을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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