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나는 우리가 경기에 나가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헌신과 용기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전진했다는데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헌신과 용기는 이 클럽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존 오셰이

13/05/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오셰이, '챔피언의 힘 발휘했다'

존 오셰이는 맨유가 투지와 결단력 덕분에 위건 애슬레틱의 완강한 도전을 뿌리칠 수 있었다고 믿는다.

후반전 터진 카를로스 테베스와 마이클 캐릭의 골은 우승 경쟁을 진행중인 팀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선물했다. 그리고 오셰이는 맨유가 JJB 스타디움에서 챔피언의 특징을 보여주었다고 믿는다.

오셰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우리가 경기에 나가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헌신과 용기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분명 무승부도 아주 나쁜 결과는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하고 기회를 만들어냈다는데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바로 그 점에서 우리가 앞서 있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올 시즌 몇 차례 이런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헌신과 용기는 이 클럽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코칭스태프 역시 우리가 하는 일이 올바른 일이며, 그에 대한 보상을 얻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오셰이와 동료들은 JJB 스타디움에서 맨유의 전 주장이었던 스티브 브루스가 이끄는 위건에 고전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인내심을 발휘한 것이 효과를 봤다.

오셰이는 "사람들은 스티브 브루스가 감독으로서 호의를 베풀었다고 생각하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플레이를 보면, 그들은 증기 기관차처럼 우리에게 달려들었다. 그리고 우리가 적당한 기회를 잡기 전에는 2-0으로 앞서나갈 수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우리는 전반전 동안 몇 차례 좋은 기회를 놓쳤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면 동점을 만들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하프타임에는 한 골만 터진다면 분명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