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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5/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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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기회를 노리는 웰벡과 마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미들즈브러(이하 보로)와의 경기에서 변화를 예고한 가운데, 맨유의 두 유망주는 출격 기회를 노리고 있다.

올 시즌 화려하게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대니 웰벡과 페데리코 마케다가 출전 기회를 노리는 것도 욕심은 아니다. 마케다는 애스턴 빌라전과 선덜랜드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일약 스타가 됐고, 웰벡은 스토크와의 경기에서 '올 시즌의 골' 후보에 오른 멋진 골을 터트렸다. FA컵에서 기록한 두 골도 빼놓아서는 안 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다음주 화요일 열리는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일부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겠다고 예고한 만큼, 두 선수는 이번 주말 열리는 미들즈브러와의 중요한 리그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다.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의 발견인 마케다와 웰벡에 대해 "두 선수 모두 환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들을 계속 행복하게 해주고 싶고, 지금처럼 1군의 선수로 남길 원한다."

"두 선수가 그럴 만한 실력이나 육체적인 조건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중요한 경기가 다가오면, 선수들이 다시 제 컨디션을 찾아가기 때문이다. 중요한 경기에서는 부상만 아니라면 최고의 선수들을 내보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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